안녕하세요. @minsmoke 입니다.
블럭체인 기반에 블로깅에 vote라는 전혀 새로운 세상이 있다는 이야기에 일단 뭐든 올려볼까 엄한 곳에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그러고는 가입인사 조차하지 않았더라구요.
죄송해요. kr-join이 가입인사 태그인지 이제 알았습니다.
저는 장난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해요. 세상에 모든 물건은 그만의 목적을 위해 소유하는데 장난감 만큼은 소유 자체에 그 목적이 우선하는 물건 같아요.
그래서 어쩌면 아무 쓸모없지만 그래서 더 순수해 보인다고 생각하거든요.
[가이요도사에서 16번째로 출시한 리볼텍 마징카이져 입니다. 한참전에 단종된 제품이지만 어느날 갑자기 가지고 싶어져 어렵게 어렵게 구입했습니다. ]
장난감은 새로운 기술이 가장 먼저 대중에 소개되는 곳이기도 해요. 이젠 마트에서 누구나 살 수 있는 드론도 실험실을 빠져 나오게 된 계기는 저렴한 장난감에서 부터 거든요.
장난감으로 바라보는 세상이야기를 함께 나눠볼까해요.
감사합니다.
많은 vote와 follow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