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무어의 다큐멘터리 ‘다음 침공은 어디? (Where to invade next?)’는 가장 부유하고 강한 나라 미국의 시선에서 그들이 가지지 못한 철학과 정치를 찾아 나선다는 이야기의 다큐멘터리 입니다.
이탈리아는 8주의 유급휴가와 1개월분의 보너스가 보장됩니다.
프랑스의 초등학생은 매일 2시간의 코스요리를 급식으로 먹습니다.
핀란드는 점심시간을 포함하여 하루 4시간의 수업과 숙제가 없지만 가장 학업성취도가 높습니다.
슬로베니아는 대학교육이 무료이고 이것은 유학생에게도 해당됩니다.
포르투갈은 마약을 단속하지 않습니다. 중독이 범법이면 페이스북부터 대상이 되어야 한다며 치료가 국가가할일이라고 합니다.
독일은 노동자가 기업의 결정에 50%를 행사하며 과거사를 잊지 않도록 끝없이 상기합니다.
노르웨이는 인간존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최대 형량은 21년으로 자유를 박탈하는 것으로 형벌을 그리고 용서를 기본으로 최저 재범률을 자랑합니다.
튀니지는 여성의 권리를 보장하고 아이슬란드는 양성 평등이 자리잡았습니다.
그 나라가 가장 이상적인 국가는 아닐지 모릅니다. 하지만 미국적 사고 방식으로 짧은 기간에 큰 성장을 이룬 우리나라가 배워야할 것이 무엇인지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