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뮤지션 다섯번째 주인공은 #CHEEZE
치즈의 멤버는 단 한명! 달총이죠!!
원래 치즈는 4명의 멤버로 구성된거 아시고 계시나요? ㅎㅎ
저도 처음알았는데 !
치즈는 달총, 구름, 야수, 무디 멤버로 구성된 4인조 혼성듀오랍니다!
저는 4인체제,3인체제 때 모습은 기억나질 않네요!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것은 2인체제(달총과 구름)일때가 아닌가 싶어요!
그때 제일 길게 활동했던 때니까요!!^^
4인체제에서 3인체제 2인체제에 이르러! 1인 홀로서기까지...!
달총의 홀로서기는 힘든점도 있지만 ,
음악에만 집중해 치즈의 색깔을 보여주는
좋은 앨범을 들고 나오는 달총의 홀로서기를 응원합니다!!
팀명이 왜 'CHEEZE'이냐하면!
어디선가 치즈라는 단어를 봤고!
치즈(cheese)가 미끼라는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예쁘고 깔끔하다고 좋다고 생각해서 치즈로 정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모두 스펠링이! cheese인줄 모르고 cheeze라고 적었다고 합니다!
별다른 큰 의미가 있는건 아니였어요! ㅎㅎㅎ
인디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독보적인 팬덤을 자랑하는 '인디아이돌'로 불리는
치즈(CHEEZE)의 노래로 귀호강 TIME~~♥
"I’m in madeleine love
I’m in madeleine love
I’m in madeleine love "
'구름'과 '달총' 둘만의 색깔이 잘 드러난 곡! Madeleine love는 설렘의 첫 단계에 있는 남자와 여자
한창 모든것이 아름답게 보일때의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는 두 남녀의 마음을 드러낸 곡입니다.
(앨범의 포스터)
제가 처음 치즈라는 가수를 알았을때가! 바로 이 포스터입니다.!
포스터를 봤을때 '치즈라는 가수도 있나' , '남녀로 구성되어있구나' 등
많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그때 기억이 선명하게 남아있어
저는 그때 치즈라는 가수가 있고 멤버는 2명인것을 기억하게 되었지만
뒷모습이 담긴 포스터 였어서! 얼굴은 몰랐어요!
얼굴을 굳이 찾아보려고 하지도 않았구요(잘몰랐을때였으니까..!)
#퇴근시간
"우린 완벽하지 않고
가끔 억지도 부리는 걸
때론 마음이 너무 아파
푹 주저앉고서 울곤 해
지금이 그렇다면
내게 모두 말해주세요
그대를 내 어깨에 기대
찬 바람에 얘길 떠나 보내요"
퇴근시간에 듣기 좋은 곡! 퇴근시간에 들으면 공감이 가는 곡!
하루 일과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혼자가 되었을 때
왜인지 모르게 밀려오는 공허함과 외로움에 힘든날이 있죠?ㅠㅠ
그럴때 오늘 하루 만큼은 그동안 쌓였던 속상함, 힘듬을 다 털어내보아요!!
다 들어줄께여 🙂
#좋아해
"널 좋아한단 말이 나와
널 사랑하고 있진 않을까
눈을 마주치고 하고 싶었던 말
네게 언제쯤 전할 수 있을까"
이 노래는 치즈 멤버 달총이 홀로서기를 하게 된 후의 노래인데요! "좋아해는 애틋한 첫사랑, 짝사랑의 마음이
아련하게 묻어나는 발라드곡 입니다.!
저는 "좋아해"라는 곡을 처음 SNS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뮤비가 더 인기를 끌게 되면서 SNS에서 눈에 띄었죠!!
뮤비 보면서 학창시절의 첫사랑을 떠올려 볼수도 있고,
좋아하는 남녀의 모습에 대리설렘을 느낄수도 있을것 같아요♥
"좋아해"라고 말하지만 부제의 제목은 "BYE" 인데요!
뮤비속에는 설렘가득했던 남녀의 모습도 있지만 위의 가사처럼...
서로 좋아하는 것을 끝내 말하지 못하며 떠나 보내는 연인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