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를 봐도 울적하고 스팀을 봐도 울적하다. 오를땐 배가 아파서 울적하다고 하더니 이제 떨어져서 우울하네.
호가창에 다시 빨간색이 불이 들어 올까? 이런거나 보면서 존나 쪼개야지... ㅜㅜ
이건 직장인의 인체신비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