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에 간다고 하면 다들 도닦으러 가냐고 한다;; 그냥,,, 그렇다고 대답한다^^ (뭐,,틀린말은 아닌거 같다.)
그곳에서 바빴던 마음은 공간을 만들어 내고, 나는, 마음이 만들어 준 공간에서 충분히 머문다.
그러면, 내 시선은 자연스럽게 일,관계 가 아닌, 나와 내주위로 옮겨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