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미 개인전 Jung soomee solo exhibition. 오늘 금요일,오프닝 립셉션, 삶의 DOt to DoT 점철...이란 말. 밀도있게 오늘 꼭 안기는 단어. “천주교 신자인 작가에게 점은 묵주알이기도 하다.그래서 그는 때로 자신의 작업을 “회화적 기도”라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 큐레이터의 글 중. 전시는 삼청동 도로시 살롱에서 5.11~5.27 까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