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좌익, 그리고 공산주의의 특징이다.
공산주의는 단 한 차례의 예외도 없이 모두 망했다.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는 이념이 인간에게 이익을 가져올 수는 없다. 그러나 공산주의는 항상 참담한 성과와 괴로운 현실 너머에 뭔가 인간이 지향해야할 이상향이 있고, 그걸 이루기 위해서는 모두가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는 괴이한 주장을 펼친다.
말이 많으면 공산주의자라는 이야기가 여기서 나온 것이다. 성과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존재하지를 않으니 온갖 거짓말로 억지를 써야한다. 지금 너는 공동선과 사회정의를 위해 굶는 것이라고.
그 거짓말을 믿는 몰이성, 당장 남의 재산을 빼앗아 나눠갖는 달콤한 즐거움을 추구하는 탐욕에 가득 차 있으면서도 다음 차례는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는 몰지력의 사회가 공산화 된다.
사람중심경제?
사람이 일을 하고 돈을 벌게 해줘야 사람 중심인거다 이 버새러지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