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au weh, sumatra island, Indonesia.
인도네시아 최서단에 위치한 서울 반절만한 크기의 섬, 사방 (뿔라우웨). 말 그대로 이곳은 천국의 섬이었다..
투명한 바다, 친절하고 순수한 사람들, 제로에 가까운 범죄율. 숨겨진 명소라 그런지 관광객도 거의 없고,, 게다가 한국에서 먹기 힘든 고급 생선 요리까지...
곧 결혼할 친구들한테 허니문 장소로 추천해주고 싶은 곳!
•카페에서 바라본 환상적인 뷰.
나중에 결혼하면 꼭 이곳으로 신혼여행 와야지..
•숙소에서 바라본 사방섬의 이보이비치
•투명하고 깨끗한 바다. 보트가 하늘에 떠있는 거 같음..
— with Fany Sembiring , Alkhud Baini , Kartika Jacklin Karosekali and Muhaimin Husein at Pulau Weh Sabang
•인도양의 일몰.. 무서울 정도로 고요하고 잔잔했다..
참고로 저곳은 2차세계대전 때 지어진 일본군의 요새가 있다.
•차타고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풍경.. 30분간 멍하니 바라봤다..
•스쿠버다이빙 교육을 받은 곳..이보이 비치
•마당에서 찍은 숙소의 모습.
•With my best friend, moha
최고의 카우치 호스트이자 최고의 친구 모하.. 10일동안 둘이서 미친듯한 추억을 쌓았다..
참고로 이 친구의 직업은 의사, 그것도 평범한 의사가 아닌 옥스포드 대학에서 박사과정 마친 의사였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울릉도에 근무하는 시골 의사선생님 생각 하면 될듯..
게다가 엄청난 요리스킬, 노래실력을 가진 다재다능한 친구..
— with Muhaimin Husein at Pulau Weh Sabang
•한국어 공부에 대단한 열의를 보인 AL
•개 좋음..
•사방섬에 있는 카페에서 본 뷰.. 커피맛이 두배로 맛있더라..
•이보이 비치의 모습.. 조용하고 잔잔했다.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 교육 받으면서 머문 숙소..
1박에 5000원 정도 . 도마뱀이며 손바닥 만한 거미며 생물공부하기 좋은 숙소였따.
•10일동안 나의 발이 되준 앰뷸런스..
•앰뷸런스에서 한컷.. 이 앰뷸런스는 사방섬에 단 두대가 있었음.
•카페에서 셀카 찍고 놀기..
•인도양을 바라보며...사방섬의 일몰.
•카페에서 셀카..
•사방섬, 이보이 비치의 밤..
•사방섬의 일몰..
•개 쩔음..
•사방섬의 일몰..2
•사방섬의 일몰..3
•맑고 투명한 바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팔뚝만한 물고기들이 보였다..
•이름 없는 뷰포인트에서..
•섬에 머무는 동안 주로 먹었던 면요리, 미고랭, 나시고랭.
•사방섬은 무슬림들이 사는 곳이다.. 곳곳에 작고 고즈넉한 모스크들이 있었다.
•이름 까먹은 비치에서..
•섬에 있는 초등학교.. 하교 시간에 간식 사먹는 초딩들.. 나도 모르게 흐뭇한 미소가 지어짐..
•섬에 있는 초등학교.. 하교 시간에 간식 사먹는 초딩들.. 나도 모르게 흐뭇한 미소가 지어짐.
•밝게 웃는 초딩.. 자기 순서 기다리는 초딩..
•이름 없는 뷰포인트에서..
•이름 없는 뷰포인트에서..
•맑고 잔잔한 바다
•인도네시아 최서단 제로 포인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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