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팡비치
•바다..하늘..그리고 나무
•여기 섬은 정말 날씨를 종잡을 수 없다.. 나무를
기점으로 산쪽에는 비가 내리고 바다쪽은 화창
하고...
•더이상 카우치 호스트 게스트의 사이가 아니었다.. 10년지기 친구 만큼 모든게 잘 맞았던 인도네시아 친구 모하....
— with Muhaimin Husein at Pulau Weh Sabang
•이보이 비치의 밤..조용하고 한적한..
•밥 먹는데 자꾸 귀찮게 하는 냥이...
•카우치서핑 호스트 모하랑 매일 함께 저녁요리
했던 곳..
•모하의 작품1. 소갈비 스튜...
•햇살..
•모하의 작품2 참치 스테이크...직업이 의사인데
(그것도 암 치료 전문)..웬만한 음식점 이상의
요리실력이다..정말 대단한 친구
•매일 저녁은 저 식탁에서..
•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을 따면서 머물렀던 숙소..
살면서 손바닥 만한 거미를 본적은 처음이다..
•살면서 손바닥 만한 거미를 본적은 처음이다..
•해변가...아무도 없다.
•숙소 주인 아줌마가 닭 모가지를 한번에..
•사방 섬..
•인도양을 향해..
•인도양을 향해...2
•인도양을 향해...3
•발 잘못 디디면 바로 황천길
•섬 정상에 올라서서..
•해변가...아무도 없다.
•사방섬은 화산섬이다..산 정상에 올라가면
저렇게 보글보글 끓고 있는 정체모를 액체를
볼수 있다.
•산 정상에서..
•|낚시하는 부자
•가팡비치2
•가팡비치3
•아메리카노 한잔. 인도네시아도 커피 선진국이다.
•비오는 해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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