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00만 스팀을 잠글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mini 토큰을 구상하였고, 4개월 정도가 지난 지금(현재 5라운드 진행)목표의 40% 정도를 달성한 셈입니다.
당초 임대자와 토큰 홀더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토큰 이코노미를 구상하지는 생각으로 시작했으나, 사업모델이 계속해서 다듬어지다 보니 결국은 보팅 pool이 되어 버린 것은 다소 아쉽습니다. 만약 스팀의 가격이 1달러 선 정도만 되었더라도 mini 토큰은 역할을 다양하게 구상할 수 있었을 것이라...!!! 혼자만의 변명을 해 보지만 결과는 결과니 어쩔 수 없네요.
앞으로 스팀잇 커뮤니티에 mini 토큰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일지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mini.supporter 계정이 약 6만sp를
@minigame에 임대하였습니다.
@minigame 자체 스팀파워 포함시 8만sp 이상이 mini 토큰 자체 스팀파워인 셈입니다.
임대로 운영되는 mini 토큰 이코노미의 특성상 스팀파워가 가변적인 것이 최대 단점이나, 적어도 현재까지는 감소 없이 지속해서 증가해 왔습니다. 하지만 kr 커뮤니티의 급속한 위축으로 앞으로 계속 성장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잠재적인 한계는 50만sp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mini 토큰 자체 자산 비율을 높여갈 계획 입니다.
달랑 몇달 운영하려고 시작한 것이 아니기에 지속적으로 mini 토큰의 운영 안정화를 위해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오니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연내 달성목표인 50만sp를 조기 달성하기 위해 mini 토큰 서포터즈를 모집하려고 합니다.
mini 토큰에 대한 홍보글을 작성해주실 경우 건당 50mini를 @mini.supporter 자체 보유 자산으로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글을 작성하시고 나서 해당 링크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주간 단위로 보상을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정당 1회 한정, 최소한의 정보 전달 여부는 확인 예정)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