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안 190개 수준에서 정체되어 있던 스팀엔진 토큰 종류가 SCOT 서비스 출시 이후 급격히 늘었습니다.
하지만 대마초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WEED 토큰에 이어 코카인 토큰 까지...
오늘보니 NED, 트럼프 토큰 까지 나왔더군요.
토큰생성에 진입 장벽이 없는 것은 분명한 장점이나 이러한 여러 시도들이 무분별 했다고 평가될지, 아니면 폭발적인 성장세라고 평가될지 판단하기가 어러운 상황 입니다.
비트코인 1만불 돌파를 다시 노리는 현재의 상황을 충분히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