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더운 날, 시원하게 우는, 매미를 보는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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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더운 날, 시원하게 우는, 매미를 보는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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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매미가 집안에 들어와 타다다다다 하며 여기저기 날아다니던 기억이....무서웠습니다..매미는 나무에 붙어 맴맴거릴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miniestate: 언젠가 매미가 집안에 들어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