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집사람 퇴근시간에 맞춰 같이 집에 돌아가는데, 오늘은 아내가 쿠킹클래스를 가서 언제 올련지 알 수가 없습니다. 연락도 안되고. 그저 기다릴 뿐이네요. 언젠가 오겠지. 끝나겠지, 하구요.
연락이 왔습니다. 요리 중이네요!
이제 끝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