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끝자락에 가서인지 대추고 감이고 아주 주렁주렁 달렸어요.
정말 올 봄과 여름에 가뭄이었나 싶을정도로 감이 많이 달려 가지가 찢어지려고하네요
어쨌거나 풍년이라는거니깐 넘 탐스럽고 보기좋아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