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새로 들어온 뉴비 @mini77 입니다^^
오늘은 저희 가족과 어디로 갈지 고민하다가 봉곡사라는 절이 있는 산에 다녀 왔습니다. 그곳에는 희귀생물과 수많은 나무 그리고 소나무가 빽빽하게 자라있기 때문인지 산림욕을 하기에는 딱 적합 했었어요.
또 길 주변에는 일제강점기의 아픔을 가진 소나무들이 서있어서 역사의 아픔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탄이 나올 정도로 자연의 웅장함이 느껴졌습니다ㅎㅎ
그리고 이런 자연의 웅장함을 지나고 이 다리를 하나만 지나가면 절이 하나가 나옵니다.그리고 다리를 지나고 주변을 돌아보니......
이렇게나 자연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평화로운 동자상의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렇듯 피톤치드를 마시면서 산림욕을 하시고 또 덤으로 힐링도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이렇게 산으로 한번씩 놀러가보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