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을 공주 공산성으로 갔습니다. 공산성은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산책 및 등산로가 너무 잘 되있었고
꼭 둘레길처럼 해놨더라구요..
여기는 인상깊은 곳이었는데 사진을 많이 못찍었는데
나중엔 이런 감상문을 트립스팀으로 해야겠어요..ㅋㅋ
산책하며 오래된 고목을 보았는데.
정말 세월이 느껴지는 나무이며 .. 굵곡도 많고 잘린 자국도 많고
정말 험하게 산 나무의 생 같이 느껴지네요..
기냥 기특하게 느껴져 한장 찍어봤네요.. ^^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오늘은 아침부터 회사앞에 낙엽을 미친듯이 쓸었더니 오전에만 오천걸음을 걸었다. 낙엽이지는건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