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서 레기 다리쪽으로 쭉 올라가서 섬으로 들어가면 보트를 탈 수 있는데요.
아쉽게도 겨울인 지금은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ㅠㅠ
제가 스티밋을 조금 더 빨리 알았더라면..
기억해뒀다 꼭 한번 타보시길 바랄게요 ^^
보트 타러가는 길에 마주친 분홍빛 프라하 하늘입니다.
해질녘의 프라하
해질녘 쯤 해서 보트에 발을 올리면 한 번 타면서 야경까지 구경이 가능합니다. 일석 이조!
2년전에 여행을 왔을 때는 잘 몰랐는데 프라하는 알아갈수록 참 매력이 많은 도시인 것 같습니다.
이 사진들은 낮에 보트를 타고 찍은 사진들인데요
날씨가 좋지않아 보트를 타는 사람이 저희 일행밖에 없었습니다. ㅎㅎ;
그래도 참 이쁜데 말이죠.
얼른 다시 날이 따뜻해져서 많은 사람들이 이 재미를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