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밍밍맘 (Hive account@mingmingmom) 이예요.
드디어 오늘 여동생이 아이를 낳았어요^^
태어난지 몇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눈도 제대로 못뜨지만 너무 예뻐보여요.
이모 눈에 콩깍지가 제대로~~>_<
최근 뉴스에서 슬픈 소식들이 들리다보니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건강하게 태어나서 다행이고 마음이 짠하고 그렇네요.
모든 아기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