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ingmingmom 입니다.
가입인사는 이미 썼지만.
생각이 많아져서 글로 남겨봅니다.
그동안 펀드, 주식 한번 해본적 없었습니다.
물론 가상화폐도 계좌 개설조차 해 본적이 없습니다.
즉, 지금 까지 돈에 대한 재테크란.....
시중 은행에서 대출과 적금을 가입하는게 전부였습니다.
최근 유튜브에서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방송을 보고, 놀라웠고 좀 무서웠습니다.
동시에 재테크에 대한, 돈이 대한 뭔가 조금의 깨달음을 얻었다고 해야 할까요.
그러다 12월 내내, 가상화폐 비트코인 뉴스를 보면서,
나도 시작해야 맞는 걸까? 하는 생각과 동시에
다 잃으면 어떻하지 하는 불안감 속에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이제 신규 계좌는 막혀버렸네요.
그래도 주말동안 지인을 통해, Steemit 을 시작하기 되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앞으로 정부가 어떤 규제를 내 놓을 지.
정부 규제 이후, 코인 가격이 어떻게 될지.
궁금함과 관심은 많지만 ... 저는 앞이 보이지 않는 답답함의 안개속 인 것 같아요.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어린이집에 다녀온 아이의 수첩의 글 때문입니다. 혼자 막 웃었네요. ㅎㅎㅎㅎ
오늘은 일주일에 한번 오감수업이 있는 날인데, 내용인즉....
“옛날에는 어떤 화폐를 썼는지 이야기를 들었다고. 옛날 동전 엽전을 들여다보고....”
미래에는 가상화폐도 엽전처럼 아이들에게 교육하게되는 날이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