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가을.
강원도 속초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어요.
10월 황금연휴라 숙박비가 어마어마해서 ....
민박집을 구했어요.
속초한옥마을!
1.경포 아쿠아리움
비는 많이 오고, 차는 엄청 막히고 급하게 들어갔어요.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그래도 차에서 답답했던 아이들이 해파리,물고기,펭귄을 보니 신나서 만족했어요.
단,일산 코엑스 등의 큰규모 아쿠아리움을 생각하면 실망합니다 ㅎㅎ
대관령 양떼목장은 작은 산을 몇개 타는 느낌의 규모?
같았어요. 입구부터 정상까지 버스를 타고 올라갔어요. 정상에 내려서, 사진 찍고 둘러보고, 내려왔어요.
그런데, 양떼목장을 보려고 걸어내려온건데, 아이들이 걷기에는 너~~무 먼거리였어요 ㅠㅠ
결국 양떼는 보지도 못하고 중간에 버스를 다시 타고 입구로 돌아와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