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어깨가 들썩들썩, 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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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깨가 들썩들썩, 엄마야!

mindwindow(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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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딸과 함께 여행가고 뮤지컬이나 영화를 보러 다니는 친구들이 부러웠습니다
딸로서도 엄마랑 그러지 못 해보고
엄마로서는 아들뿐이라 안타깝기만 합니다
디디엘엘님이 엄마랑의 멋진 추억이라도 있으니 부럽워요~~~

@mindwindow: 딸과 함께 여행가고 뮤지컬이나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