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창, 여든번째 이야기] 술과 함께 하는 연말 건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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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회식이며 동창회 모임엔 술이 빠지지 않습니다.
술이란 어색했던 친구도 한 잔 술을
주고 받으면 좋은 친구가 되고

상사의 잔소리도 콧노래로 들리며

마시는 순간 만큼은 기쁘고 신나고
행복해지는 술!

어울려 한 잔 하며 건배사와 더불어 흥을 돋우어 보세요.

지난 주말 동창회 갔어 배워온 건배사를 알려 드릴께요. ㅋㅋ

진달래: 진하고 달콤한 내일을 위하여.

해당화: 해가 갈수록 당당하고 화려하게.

오징어: 오랫동안 징그럽게 어울리자.

마당발: 마주앉은 당신의 발전을 위하여.

청바지: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

나가자: 나라와 가정과 자신을 위하여.

오바마: 오직 바라고 마음먹은 대로.

여기저기: 여기 계신 분들의 기쁨이 저의 기쁨입니다.

원더걸스: 원하는 만큼 더도 말고 걸러서 스스로 마시자.

연말 모임과 잦은 회식에 과도한 술로 건강 해치지 마시라고
제가 추천하는 건배사는 119입니다.

1: 1가지 술로
1: 1차까지만
9: 9시 전에 집에 가자

ㅎㅎ

감사합니다.

[마음의 창, 여든번째 이야기] 술과 함께 하는 연말 건배사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