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년이 넘어 감에도 여전히 조급증과 욕심으로 남들과 비교하는 삶을 살아 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언제나 제 삶을 남들과 비교하며 부족한 부분은 남 탓을 했고 늘 잘해야 된다는 강박증에 살게 되더군요.
남편과 아들에게 내가 힘들다는 말만 하고 나로 인해 가족들이 힘든 줄은 몰랐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루에 한 번씩 내 마음 다스리는 글을 몇 줄 적게 되었는데 다음 날도 적고 명상하고 잠시 후 다시 또 읽어보면서 점차 마음이 편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비추어 보고 마음을 가다듬기 시작하고부터 점차 마음이 변해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 아이디를 ‘마음의 창’ 의미로 @mindwindow 라고 지었습니다.
아직 서투르지만 하루에 한 번씩 제 마음을 다스리는 글을 꾸준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서 어떻게 긍정으로 마무리 하는 생각을 하는지 제가 적는 글들을 함께 공유하며 달라져 가는 제 마음을 지켜봐 주시길 바랄게요~
아래는 제가 찍은 하늘 사진입니다.
하늘이 제 마음의 창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