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스팀잇에 들어가 글을 읽어 보면 모든 분들이 작가처럼 너무 공감되게 잘 쓴 글들뿐이라서 내 글을 올리기가 괜히 주눅이 들어 망설여집니다.
방금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멘트가 가슴에 와 닿아 올려 봅니다.
나에게 좋은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지 마라
오직 마음을 이치에 맞게
쓰다 보면 좋은 일은 저절로 오게 된다.
미워 할 것 다 미워하고
화낼 것 다 화내고서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라면 안 된다.
내가 지어놓은 공덕이 없으면서
행운을 어떻게 바랄 수 있는가
어느 스님의 법문이라는데 완전 공감이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