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 삶이 행복하기 위해 살아갑니다.
행복의 조건을 어디다 두는 가에 따라 각기 다르게 삶을 살아가겠지만 인연 따라 필요에 따라 마음가는대로 평화롭고 자유롭게 살아갑니다.
언제 들어왔는지 마음 속에 욕심이란 도둑님이 들어와 이건 좋고 저건 나쁘며 이건 옳고 저건 그르다.
이래야 하고 저러면 안된다고 집착하고 고집하며 내 마음의 주인 노릇을 합니다.
시간이 지나니 내 마음은 갈등과 분노로 이어지고 욕심이란 도둑님 조차 자신이 도둑인줄 망각하고 원래부터 내 마음 주인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니 마음은 불안하고 답답하며 삶에 기쁨이 없어지고 행복은 멀어집니다.
내 삶의 궁극적은 목적을 찾으려 고민을 하고 고민을 합니다.
가만히 온 정신을 다 잡아 내 마음에 집중해 봅니다.
언제 어떻게 나도 모르게 은근 슬쩍 들어오는 욕심이란 도둑님이 주인 노릇을 하고 있는걸 알아 차립니다 이제야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이대로도 기쁘고 행복합니다.
지금 마음 뿌듯하니 감사합니다.
마음 단속을 잘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