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접 그린 캘리그라피 작품입니다.)
요즘은 오늘이 어제 같고 어제도 오늘 같은 삶입니다.
눈뜨면 계란 후라이에 우유한잔 준비하면 남편이 먼저 먹고 출근하면 그때부터 청소기와 세탁기 돌린후 출근을 합니다.
같은 차를 타고 같은 가는 길에 같은 사무실에서 같은 일을 합니다.
점심 먹고 일하고 시간나면 가끔 스팀잇 들어가 보다가 퇴근시간 되면 집 와서 빨래며 청소 마무리 한 후 저녁식사 준비를 하다 보면 퇴근해 온 남편과 저녁 먹고 씻고는 티비보다 잠을 잡니다.
다음날 또 일어나 어제와 같이 반복된 일상을 보냅니다.
별다르게 하고픈 것도 없으니 그냥 그렇게 오늘도 어제 같이 지냅니다.
괜히 깊게 생각하거나 움츠리면 답답하거나 허망할 뿐입니다.
모두가 내 마음 먹기에 달려있음을 알아 마음가는대로 긍정적으로 편하게 생각합니다.
건강함에 감사하고
어려운 일 없음에 감사하고
일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감사한 하루하루 행복하다 여기며 감사하게 잘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