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창, 열여덟 번째 이야기] 깨알 같은 캘리그라피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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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쓴 캘리그라피입니다.)

집 근처 문화센터에서 1년 넘게 캘리그라피를 배웠습니다.

글씨본을 보고 그리는 반복적인 연습에 싫증이 생깁니다.

그리고 딱히 필요한 곳도 없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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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쓴 캘리그라피입니다.)

이제 그만 다니고 건강을 생각해 요가를 배워 보기로 했습니다.

캘리그라피를 그만 두려고 하니 지금껏 연습하며 쓴 것을 가족 이외에는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못했던 것에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지금 이 기회에 선보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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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쓴 캘리그라피입니다.)

작품이라고 할 수도 없는데 부끄럽습니다.

볼품없는 솜씨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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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쓴 캘리그라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