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 기운이 있는지 어깨와 등 부분이 뻐근하며 온 몸이 찌뿌드드합니다.
사무실 책상에 잠시 엎드리니 따뜻한 아랫목이 생각나다가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여행하면서 마사지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 같은 날 캄보디아에서 받았던 마시지가 그리워집니다.
베트남 캄보디아 여행 중 가장 빠질 수 없이 기억에 남는 것이 마사지입니다.
베트남 마사지는 세계인들이 선호하는 3대 마사지로 꼽힌다고 했습니다.
한국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높으니 관광객들이 몰린다는 이유를 마사지를 받아 보니 알겠습니다.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는 전문 테라피스트들이 운영하는 로컬숍이라 서비스 질이 좋았습니다.
몸을 편하게 해주는 아로마 마사지 돌의 열기로 근육을 풀어주는 스톤마사지 등 여러 종류의 전신마사지를 받았던 것처럼
피곤한 오늘 만사가 귀찮은 오늘 떡실신이 되어 온몸을 마사지사에게 맡겨 보고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