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색이 짙어진 요즈음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 잊고 지내던 지인들의 안부가 궁금해집니다.
내 마음을 담아 마음의 편지를 쓰고 싶은 그런 오후입니다.
그러면 마법처럼 다가오는 이 노래를 나도 모르게 흥얼거립니다.
세월이 흘러도 길이 길이 기억될 노래
스티미언 가족 여러분 함께 들어보며 행복하세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요
낙엽이 쌓이는 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요
낙엽이 흩어진 날
헤메인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모든것을 헤메인 마음 보내드려요
낙엽이 사라진 날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