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근처 꽃집에서 꽃꽂이 클래스를 다니기 시작하셨다
동네라 그런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만족도가 높으시다.
꽃을 보면서 즐거운 이야기들이 오가서 그런지
행복해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다.
우리집에도 하나씩 주시는데 집안 분위기도 밝아져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