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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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미용실에 다녀왔다. 날씨는 더워지는데 머리카락은 점점 길어지는데 곰손인 엄마는 아침에 머리를 땋아주기가 어려워 결국 미용실에 갔다.

자주오긴 어려우니깐 짧게 똑단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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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