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심 작가가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다. 책 읽기의 진정한 의미부터 성에 관한 이야기까지
딸을 가진 엄마가 진짜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이다.
남녀 사이에 평등한 성관계라는게 어떤건지. 첫경험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좋은 책은 어떤 책인지 또한 좋은 책
읽기란 무엇인지 등등
“오래도록 쓰라린 책, 면역력이 생기지 않는 책, 나를 다른
사람으로 만드는 자극적인 책,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