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책을 한 권 소개하려구요.
베스트셀러였던 책이어서 아마 이미 보신분들도 꽤 있을꺼에요.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는 나에게 필요한 마음 주문)
글 : 조유미
그림 : 화가율
1st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는 나에게
2st 사랑 앞에 용기 있었다 - 사랑이 서툴고 힘겨운 나에게
3st 오직,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 타인의 시선이 흔들리는 날에는
4st 나는 매일 잘되고 있다 - 문득 주저앉고 싶어지는 순간
이 책은 제가 임신했을때 사서 읽었던 책이에요.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읽어봤는데, 신기하게 그 때랑 지금이랑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다르더라구요. 뭔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어떤때는 힘내라고 말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마지막 사진에 있는 글귀는 다들 읽어보셨으면 해요.
행복하기를 바란다
나는 내가 행복하기를 바란다.
아주 많이 행복하기를 바란다.
누구나 행복하기를 바라지만
나는 특별히 행복하기를 바란다.
다른 이유는 없다.
나라서, 나니까, 나이기에
행복하기를 바란다.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좋아해야지, 나를 사랑해야지라고
마음의 주문을 외우면 행복해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