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처음 알게 된 것은 가상화폐 관련 정보를 알고자 서치중에
블로그와 기사 등 으로 돈버는 SNS 라는 관심 안 가지게 할 수 없는 제목들을
통해 알게 됐고 관심을 가졌지만 돈버는 뭐 그런것들 넘쳐나길래
그냥 흘려보고 말았는데 보다보니 괜찮아 보여서 일단 가입을 시작하고
여러 블로그와 포스팅을 보며 시작하게 됐습니다.
지금은 뉴비라 수익도 없지만 오히려 점점 열심히 하게 되는 계기는
페x 인xx 등 SNS를 안하게 된 이유를 해결해주는 장점이 느껴져서입니다.
수익이 생기기 때문에 양질의 글과 좋은 정보 일상 포스팅들이 올라온다.
익명성이 유지되는 SNS라고해도 연락처에 있는 지인들과 연결이되어
쉽게 쓰는 SNS 근황 생각 들을 적는데도
주변 사람들 인식이 신경쓰이게되는데
스팀잇은 익명 + 주변 지인들과의 연결을 원치 않으면
혼자서 포스팅해가며 스티머 분들과 소통을 할 수 있다는 점
타 SNS를 안한지 3년만에 스팀잇에 매력을 느끼고 시작한 계기는
저한테는 이 정도로 충분했고 시작한지 며칠은 안됐지만 여러 스티머분들
글을 보고 포스팅하며 소통하는 재미가 쏠쏠한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