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공(하치코) 동상은 주인이 죽은 이후에도
같은 자리에서 기다린것으로 유명해진 충성스러운 개의 동상입니다.
그런데 그 동상에서 고양이가 쉬고 있더군요. 그래서인지 관광객들이 몰려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저 고양이를 만난건 행운이었을까요 아니면 늘 오는 고양이였을까요
궁금증과 함께 여행에 소소한 이벤트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하치공(하치코) 동상은 주인이 죽은 이후에도
같은 자리에서 기다린것으로 유명해진 충성스러운 개의 동상입니다.
그런데 그 동상에서 고양이가 쉬고 있더군요. 그래서인지 관광객들이 몰려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저 고양이를 만난건 행운이었을까요 아니면 늘 오는 고양이였을까요
궁금증과 함께 여행에 소소한 이벤트같은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