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이고 자시고 빠질 기미도 없고 오히려 외국이 따라오는 구도가 되었군요.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내일 분위기를 보고 다시 들어갈 생각입니다.
아무튼 연재를 하긴 해야할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