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여행] 런던이 한눈에 보이는 관람차, 런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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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아이


London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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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mimitravel@mimitravel미미입니다.

요즘 날씨가 정말 덥네요. 그래서 그런지 포스팅도 너무 오랜만에 ㅎㅎ
이상하게 더우면 게을러지는 병이 있나봅니다. ^^;

오늘은 6월에 다녀온 영국여행기를 이어갑니다.

런던에서 이제는 빠질 수 없는 관광명소가 된 [런던아이]입니다.
원래 영국이 2000년 밀레니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었다가
다시 없앨예정이었지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계속 템즈강을 지키고 있어요. (지금은 코카콜라가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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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맑은 날 런던 아이를 타면
런던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기에 매표소에서 표를 샀습니다.

매표소에서 바로 구매도 가능하고 홈페이지에서 구매도 가능한데
저는 홈페이지에서 할인받고 구매후 매표소에서 실물티켓으로 교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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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에 햇살이 너무 뜨거워 아들이 줄을 오래 서기 힘들것 같아서
패스트 트랙으로 구매했습니다. 긴 줄을 서지 않아도 금방 탈 수 있어요 :)

동글 동글 귀여운 관람차에 올라타봅니다.
깨알같이 코카콜라라고 적혀있는게 너무 귀여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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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이 15명으로 꽤 큰 관람차여서 그런지 흔들림도 없고
하나도 무섭지 않았답니다. 점점 위로 올라가는 중이예요.

템즈강물은 언제나 dong색이네요. ^^ㅋㅋㅋ
너무나 아쉽게도 빅벤은 공사중이라서 다 가려졌어요. 흑흑
아들이 빅벤을 못봐서 너무 아쉽다고 공사끝나면 다시 오자는데
또 런던가려면 돈을 열심히 벌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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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점까지 올라오니 런던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날씨가 정말 맑았던 날이라 멀리까지 잘 보였답니다.

한국보다 날씨가 더 좋았어요. ㅠㅠ (미세먼지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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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런던아이 관람차.
모양이 귀여운 우주선 같기도 하고 타조알도 생각나고요.ㅋ

앞 관람차에 탄 아이들이 손을 흔들어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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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파운드를 넣고(너무 비쌈 ㅠㅠ) 런던아이 기념주화도 하나 만들어보았어요.
저 혼자면 절대 안하는데 아들이 하고 싶어해서 기념으로 만들었는데
정작 한국에서는 관심없어해서 제가 보관하고 있답니다. ^^ ㅎㅎ

맑은날의 런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런던아이였습니다.




부족한 여행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Thank you for reading my posting.

_ mimitravel@mimi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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