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여행] 시드니의 아름다운 항구 달링하버
Sydney Darling Harbour
안녕하세요 :) @mimitravel의 미미입니다.
오랜만에 호주여행기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요즘 미세먼지때문에 파란하늘을 본적이 언제인지...
그래서 시드니의 파란하늘을 보던날을 추억해봅니다.
Hello. I'm @mimitravel 's mimi.
This is Sydney Darling Harbor on a sunny day.
호주 시드니 달링하버는 예전에는 지저분한 항구였는데
대대적인 보수로 발전하고 있는곳입니다.
시드니 커플들과 젊은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곳은
쇼핑센터, 박물관, 아쿠아리움, 호텔등 빌딩들도 가득해요.
이렇게 다리를 건너면서 빌딩숲을 바라보거나
항구쪽을 보면 달링하버의 풍경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차 없이 사람만 다니는 도로라서
아이들도 마구 뛰어나닐 수 있더라구요. ㅎㅎㅎ
럭셔리한 요트들도 잔뜩 있었는데요. 현지 사시는 분께 물어보니
요트가격보다 유지비와 관리비가 부담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역시 요트는 왠만한 부자아니면 욕심낼 수 없나봐요...
달링하버를 유유히 지나가는 빠른 수상택시!
수상택시비가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ㅋㅋㅋ
뭐든 돈없으면 못 타겠네요. 😅
실제로 고급스러운 정장과 세련된 구두를 신으신
할아버지 신사와 손자로 보이는 어린이가 (어린이도 정장)
수상택시를 타고 가는걸 봤습니다.
부티가 그냥 좔좔~~~~ 🌟
다음 호주 여행기는 달링하버에서 먹었던
호주 스테이크와 피쉬앤칩스로 만날게요. 😊
부족한 여행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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