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영국 파운드 환전했어요! 맥주 한잔~

mimitravel(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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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mimitravel@mimitravel미미입니다.

6월에 영국여행 예정이라 파운드 환전을 했습니다.
사실 환전은 4월말에 해두었거든요. 그때 남북정상회담하고 나서
파운드 환율이 두두두둑~ 떨어지길래 이때다 싶어서 환전을 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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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니 그때보다 더 떨어졌네요. ㅋㅋㅋ
전 회담 끝나고 금방 파운드 오를줄 알았건만 참...
아무튼 파운드 환율이 오르지않고 지금처럼 낮았으면 좋겠습니다.
여행가서 혹시나 돈을 더 쓸일이 생길지도 모르니까요.

파운드 환전은 약간 비싸게 했지만
어차피 이번 여행에 비행기표가 무료이기때문에
크게 상심하지 않습니다. ㅎㅎㅎ

이벤트 당첨으로 영국행 비행기표 2매를 받았거든요! (자랑중~)
그래도 걱정되는건 아이랑 둘이서만 떠나는 여행이라는것.

신랑이 ㅠㅠ 자기는 가까운 동남아정도는 괜찮지만
도저히 10시간 넘는 비행은 못하겠다고 둘이서 다녀오라네요.
비즈니스석이면 가보겠다는데 그게 무슨소리죠? ㅋㅋㅋ
(실은 나도 비즈니스 타보고싶다는 ㅠㅠ)
... 그래서 은근 걱정이 많습니다.

일정도 여유롭게 잡아야하겠고 (진행중)
숙소는 무조건 교통이 편한곳으로 (완료)
입짧은 아들과 매끼니 해결도 걱정 ^^;;
그래도 걱정과 함께 기대되는 영국여행 준비중입니다.

  • 영국여행 꿀팁이나 맛집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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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 신권으로 10파운드, 20파운드, 50파운드 짜리로 환전했는데
금액이 커질수록 지폐 크기도 많이 커지네요.

신기한게 10파운드 지폐만 이렇게 투명한 부분이 있더라구요.
또 영국여왕님 나와주시고~ ㅎㅎㅎ

우리나라는 지폐마다 그려져있는 인물이 다른데
파운드는 몽땅 여왕님뿐입니다. (여왕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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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맥알못 입니다. 맥주맛을 잘 몰라요. ㅋㅋㅋ
초딩입맛이라 그런가 여름에 시원하게 먹는건 알겠는데
꿀떡꿀떡~ 마시질 못하겠더라구요.

마트에 한번씩 세계맥주할인하는데 그때 이 맥주를 발견했어요.

TEMPT9 덴마크 템트9 사이다

우리나라 탄산음료인 사이다를 생각하시면 안되용~ ㅎㅎ
과실주정도? 아무튼 가벼운 맥주정도 됩니다.

제가산건 스트로베리&라임 이었는데 상큼하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얼음 동동 시원하게 먹으니 딸기향나는 산뜻한 맥주느낌 :)

저처럼 맥주나 술 잘 못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봅니다.

그리고 위에 있는 과자! 이것도 맛있어요 ㅋㅋㅋ
홈플러스 세계과자 코너에서 샀는데 이미 후기가 자자하더군요.

겹겹히 얇은 페스츄리에 속은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
사이즈도 작아서 한입에 쏙~ 들어갑니다.
단점은 부스러기가 많이 생긴다는거 하나예요. ㅎㅎ

마트 장보러가시거나 쇼핑가셨을때
보이시면 한번쯤 드셔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

그럼, 일상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급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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