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모임하기 좋은 장소가 생겼어요. 식당은 많아도 패밀리레스토랑이 없는 곳에 사는 저에겐 오아시스네요.^^
친구들과 밥먹으러 다녀오고 좋아서 주말에 차마시러도 갔어요.
이쁜 사진 건지기 딱 좋은 곳이예용~ㅎ
평일이라 사람이 없는게 아니고 실내에는 두 테이블이 있고, 날이 좋으니 모두 야외에 앉았어요.
꼭 식물원 같지요. 분명 야외인데 그늘막이 있어 해도 안비치고좋아요. 저 밖엔 야외 테라스도 있어요.
이 외에 음료와 디저트도 많아요.
음식이 나왔는데 메뉴판 사진과 거의 비슷하게 나오네요.
알리오 올리오와 스테이크 샐러드, 갑오징어 크림 리조또예요.
스테이크 샐러드는 부드럽고 가격대비 고기가 듬뿍이었어요. 알리오올리오는 간이 적당했고, 갑오징어 들어간 리조또는 처음 먹어봤는데 오징어도 크림에 적당하구나 싶었어요.
까페로도 잘 되는 곳이라 밥 먹고 차도 마시고 한나절 놀기 좋네요. 집 근처에 패밀리 레스토랑이 생겼는데 맛도 있고 분위기도 좋으니 자주 갈 것 같아요.
추천!!^
맛집정보
까페더테라스
까페로, 레스토랑으로도 완소인 곳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