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죽어도 못하는 요리가 생선요리예요.(해봤는데 깊은 맛이 안나요ㅎㅎㅎ)
생선구이 말고는 다 외식에 의존해야 하는....
오랜만에 신랑 회사 근처에서 신랑이 자주가는 생태탕집을 갔어요.
남은 음식은 재사용하지 않는다는 문구도 있고, 암소 한우와 국내산 재료를 쓴다는 내용들이 여기저기 붙어있어요.
뚝배기생태탕과 지리를 하나씩 시켰어요.
기본 찬로 제육볶음과 상추쌈까지 나오네요.
얼큰하고 뜨끈한 생태탕 식사로도 해장으로도 딱 좋아요.
고니도 들어있고 깊은 국물맛이 딱 좋네요.
비가 오고나면 꽃도 많이 져 있겠네요. 대신 맑은 봄날이 되어있기를~ 굿밤보내세요.^^
맛집정보
장가네생태탕
집에서는 못 먹는 생태탕 먹으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