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닐때 점심 정식이 잘 나와서 많이 갔었던 기억에 오랜만에 와봤어요.
대기했다가 들어간 적도 많아서 일찍 왔는데도 양쪽 홀이 가득찼네요. 단체는 2층에 따로 받구요.
생비와 익비를 하나씩 시키고 앉아있는데 볕이 좋았어요.창가에 다육이가 서로 마주보고 자라고 있는데 이쁘죠.^^
기본 찬에만 먹어도 맛있어요.^^
돌솥에서 밥을 퍼서 비비고비비고 나머지는 누룽지를 만들어두고 된장국에 맛있게 먹었어용.
예전에 가성비 굿이었는데 4년만에 왔더니 가격이 11,000원으로 올라있네요.
누룽지까지 먹으면 너무 배가 불러서 대식가가 먹기 좋을 거 같아요. 저는 좀 힘들게 먹었어요.^^;;;;
좋은 날 소고기 먹으러 오기도 좋고 접대하기에도 좋은 집다.!!^^
맛집정보
한우촌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2동 운천로162번길 10
갓 지은 돌솥밥으로 생비를 쓱쓱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