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테이스팀 다이아 등급이 되었는데 외식을 못해서ㅜㅠ
올릴게 없는거예요. 그래서 외식하쟈!!!외치고 뭐 먹을까 고민에 들어갔죠.(feat. 밥하기 싫어)
요즘 운동도 열심히 하겠다 웰비잉~한 한끼를 하고 싶었는데 아들램이 짜장면아니면 안가겠다고 ;;;; (요즘 자기 의견 안들어주면 말대꾸가 끝이 없어요ㅠ)
제가 좋아하는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중국집엘 갔는데 제사라고 문을 닫았네요. 그 핑계로 메뉴 변경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요즘 블로그에 핫한 헬로우 차이나로 갔어요.
배달은 안하고 홀만 있는 중국집이예요.
1층에 10테이블 정도 있는데 만석이었고 2층도 있네요. 사람이 조금 나가자 몰래 찍어봤어요. 아주 깔끔하지요.
탕수육이 맛있다고 들어서 탕슉은 꼭 먹어야되는데 보통 세트로 시키면 작은 탕슉이 나오길래 직원에게 물어봤어용.ㅎ
단품처럼 나온다길래 세트B를 시켰습니다. 탕슉과 쟁반짜장 음료인데 1500원을 추가하면 에이드로 업그레이드가 되요.
제일 먼저 나온 오렌지에이드는 오렌지 원액에 탄산이 거의 없어서 별이 주기 딱 좋았어요.
블로그 믿고 가서 대성공 했어요.
야채가 신선하고 탕수육이 너무 부드럽네요. 쟁반짜장도 간이 적당하고 양도 많아요.
신랑도 인정하고 별이도 잘 먹어서 '별이가 메뉴 잘 정해서 우리 너무 맛있는 거 먹네' 하고 칭찬해 줬어요.
오늘 아침 별이한테 '주말에 뭐할까?물었더니
'엄마 나가서 먹는게 회식이야?'
'아니 외식이라고 하는거야'
'공원같은데 가고 외식 하자'
읭??? 주말에 아빠 출근하신대ㅠㅠ
모두 맛있는거 드시는 주말 되세용-
맛집정보
헬로우차이나
헬로우 차이나 단골 예약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