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까다로운 엄니와 먹는거라 검색의 달인인 내가 나서서 엄선한 집임.
sbs생활의 달인에 나왔다고해서 혹 해서 들른집.
가게는 만석이나 비빔밥이 금방 쓱쓱 하는 메뉴인만큼 자리는 금방 나옴.
사장님은 바뻐서인지 불친절하나, 팔에 용그림 그리고 다니는 종업원은 친절해서 다행임.
메뉴 나오기 전 기본 셋팅인데 나빼고 다들 선지국을 계속 리필해 드심.
익비보다는 신선한 생비가 좋음~
*배 안고프다고 해놓고 다 먹은집!!
맛집정보
대흥식당
육비도 달인이 만들면 다르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반드시 짧게 써야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