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을 너무 좋아하는 동생이 추천해서 갔는데 맛있게 먹고 왔어요.
'일관성 있게 마음을 담아 쥡니다'라는 글귀가 마음에 들어요. 밥만 잔뜩있지 않기를!
샐러드, 우동, 초밥, 황치미니덥밮, 튀김이 있는 런치세트를 시켰습니다. 점심시간의 특권을 누려보즈아.
식 전 샐러드가 나오는데 샐러드는 소스 맛이라 다 비슷한 거 같네용. 그래도 샐러드는 사랑♡
7피스짜리 초밥은 생각보다 신선하고 밥도 적당하고 만족스러운 맛이었어요. 하지만 날 것은 3p뿐....
덮밥이 있어 초밥으로 부족한 양을 채울 수 있었고 우동 국물도 한몫 했죠. 새우튀김도 따뜻하고 부드러워 알찬 구성으로 한 끼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치동에서 초밥은 이곳이 제일 낫네요.-
배터리가 없어서 신랑이 찍은 사진은 참 구리구리네요.ㅋ
가성비 좋은 바른초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