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가는길에 프랭크 서울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오늘 우연히 그 곳 핫도그가 인생핫독이네 어쩌네 이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서울 핫도그니 서울에도 있겠지만 광주는 3군데밖에 없다고 해요.
고기를 먹고 나오는 길이었지만 핫하다고 하니 들러서 포장을 해왔습니다.
저는 광주사람 답게 제일 저렴한 서울버켓을 주문 했어요.
버켓에 키친타월을 깔아 기름기 쫙 빠진 핫독을 설탕 범벅을 한후(선택사항) 깔끔한 포장에 넣에주는데 선물로도 좋을듯요.
작은건 야채핫독, 햄은 서울, 나머지가 치즈인데 저는 치즈핫도그가 제일 맛있네요.
맛보느라 한개씩 먹고 치즈는 맛있어서 한개를 더 먹었더니 지금 배가 아퍼서 길게 못쓰겠어요.
안녕~!
맛집정보
프랭크 서울
촌스럽게 나만 몰랐던 핫도그 신세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짧게 기록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