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친정엄마의 친구분이 맛있다며 엄마를 데리고 가셔서 까다로운 저희 엄마가 맛있다며 저를 데리고 간 후 종종 가는 곳 입니다.
홀이 아주 넓은데 사람이 가득이네요.
저는 아이가 있어 룸으로 들어가 곰탕을 시켰습니다.
곰탕에 맛있는 김치랑 깍두기는 기본이고, 식전에 닭죽이 서비스로 나와요.
파가 듬뿍, 부드러운 고기도 많이 들어있는 곰탕 한그릇을 아이랑 같이 깨끗이 클리어 했습니다.
여기 오면 @virus707 님 생각이 안날수가 없겠죠?ㅎㅎ
이상 짧게쓰는 맛집 주제에 맞춰 글 보다 사진으로 전달을 해봅니다.^
맛집정보
오치 愛 진곰탕
오치님 곰탕집 하시나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짧게 기록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