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칠오도씨는 돈까스와 튀김이 가장 맛있고 적절하게 튀겨지는 온도 175°c라는 뜻이라고 해요.
라면이 종류별로 있죠. 불닭볶음면을 찜했는데 고기 먹느라 배불러서 못먹고왔어요^^
간단히 뷔폐를 두접시쯤 먹고 고기를 주문했어요.
뷔폐 가격도 착한데 1인 2000원만 추가하면 삼겹살이 무제한 이라 안먹을 수가 없네요.
초벌이 되어 나온 두툼한 삼겹을 구워볼까요~
삼겹살 맛은 다들 아시죠~
독특하다면 소고기가 있어서인지 비싼 표고버섯도 무제한이 팽이버섯이 아닌 느타리버섯을 주네요^^
삼겹살 먹으면서 뷔폐도 즐기고 빙수랑 커피 디저트까지 알차게 먹을 수 있는 곳 추천할게요^^
맛집정보
일칠오도씨 마녀치킨
일칠오도씨 뷔폐에서 고기도 분식도 무제한으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