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사는 친척이 뷔폐만 가면 베스타 뷔폐와 비교를 하며 맛있다하여 어제 대전에 온 김에 다녀왔어요.
이 건물은 1층은 까페같은게 있고, 2-8층이 주차장이네요.@.@
저희는 10일 전에 예약하고 10층으로 갔고, 어린이는 주말 19,000원 이었어요.
동선도 넓은 편이고 두시간 예약제로 인원을 받아서 붐비지는 않았어요. 대부분의 요리가 만들어서 리필하는 식이 아니고 즉석에서 해주는데 붐비지 않으니 대기도 없고 좋네요.
바베큐 앞 자리에 앉으니 왼쪽에 놀이방이 있고, 오각형 유리창으로 아이들 노는게 보여요. 얼른 먼저 먹이고 gogo~
뷔폐니까 음식 종류는 비슷비슷 하겠죠. 특별하다? 싶은 몇가지만 찍어봤어요.
바베큐 코너에 스테이크 두종류가 있는데 제가 가져온 건 별로였어요. 스테이크맛 모르는 여자라 저만 그럴수도 있어요.ㅎ
빵이 씌워진 양송이 수프 짱맛이예요. 이건 다들 맛있다고 했어요.
이름은 모르겠지만 고급스러워 보이는 연어와 새우와 관자인데 관자가 맛있어요.
망고스틴이~두둥
와인 팔던데 와인 안주로 좋겠어요.
커리도 있구요.
사진엔 없지만 북경오리요리도 있었고, 멕시코요리도 있었고 본토식인지는 모르겠지만 맛은 있었어요.
사진 폭탄이 되고있네요. 회나 스시등은 당연히 있고~ 파스타, 짬뽕, 쌀국수 같은것도 주문하면 즉석에서 본품처럼 해주고 요리 과정이 보이는게 좋은 거 같아요.
디저트용 케잌이 10가지가 넘고 데코마저 너무 예뻐서 디저트까페인줄 알았어요. 빵 좋아하는 사람 저요 엄청 호강할 수 있는 곳이네요.
이 날은 마구잡이로 먹지않고, 못먹어 본 음식들 먼저 도전을 해봤어요. 근데 먹던 것들이 더 맛있는 거 같네요.
베스타뷔폐 음식에는 만족을 하지만 46,000원 어치를 먹었나 싶었어요. 저는 많이 먹는 스타일이 아닌데 이날은 술까지 줘서 더 배가 불렀어서.ㅠ
저는 와봤다는 거에 만족했고, 기념일 행사에는 추천할만
맛집정보
베스타뷔폐
예약안하면 못간다는 베스타뷔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