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장거리 이동하신 분들 얼마나 피곤하실까요~~
저는 명절이면 2시간 거리 시댁을 2박3일 고정스케줄이예요^^
제가 설날 마주한 풍경들이예요~^^
시댁 완도 바다와 저는 못하지만 친정식구들의 그림놀이^^
볼링장도가고
저녁까지 먹고 드디어 일정 마치고 무사귀가했어요^^
부모님들께서 사랑을 가득 넘치게 주셔서
정리하고 나니 냉장고가 가득가득 차고
10시가 넘네요^^
아들도 신랑도 자고~
혼자 따뜻한 차 한잔 마시는 꿀같은 제시간이예요^^
내일까지 쉬고(밀린 집안일 하겠지만요 ㅎ)
다시 2018년 열심히 달려가야지요
모두 화이팅이요^^!!